첫날 · 함께 결정할 사람과 공간 정하기
가족의 연락 담당자를 정하고, 장례식장과 장례지도사에게 필요한 준비를 확인합니다.
- 진단서 등 필요한 서류와 부수는 제출 기관에 확인하기
- 빈소 이용 여부, 조문 규모, 종교 의식 상의하기
- 시설비·인력·용품·식사·이송비가 구분된 견적 받기
갑작스러운 순간에도 필요한 절차부터 공간 선택까지 차분히 확인하세요.
가족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며 꼭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습니다.
따뜻한 배웅을 위한 안내
배웅의 방식은 달라도, 기억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일반적인 3일장의 흐름입니다. 일정과 의식은 고인의 뜻과 가족의 상황에 맞춰 조율하세요.
가족의 연락 담당자를 정하고, 장례식장과 장례지도사에게 필요한 준비를 확인합니다.
입관과 추모 시간은 고인의 뜻과 가족의 믿음을 존중해 준비합니다.
발인과 안치를 진행하고, 당장 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해도 될 일을 나눕니다.
규모보다 의미를, 형식보다 고인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선택들을 살펴보세요.

일회용품을 줄이는 접객부터 자연장까지. 장례 진행 방식과 안치 방식을 나누어 생각하면 가족에게 맞는 선택이 더 선명해집니다.
소수 가족이 함께하는 장례와 조문용 빈소를 두지 않는 장례는 서로 다른 선택입니다. 작별 시간과 필요한 공간을 먼저 정하세요.
다회용 식기와 필요한 만큼의 음식, 간소한 장식을 선택할 수 있는지 상담해 보세요. 업체의 친환경 표현보다 실제 제공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목장림 등 자연장 시설의 위치와 관리 방식을 살펴보세요. 빈소에서 진행하는 장례와 이후의 안치는 별도로 상담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배웅의 경험을 이해하고, 자신의 기억을 천천히 정리해 보세요.
가족마다 원하는 작별의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조문 범위와 함께할 시간을 먼저 이야기하고, 참석하지 못한 이들에게 기억을 전할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풍경뿐 아니라 이동 시간과 보행 환경, 계절별 방문 여건을 함께 살펴보세요. 남은 가족이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는지도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마음에 남은 말과 고인의 작은 습관을 적어보세요. 충분히 준비되었을 때 가족과 나누어도 좋습니다. 서둘러 슬픔을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변 장례식장을 찾거나, 친환경·대안 장례를 돕는 업체와 시설을 살펴보세요.
지역·시설명은 e하늘 목록에서 검색합니다. 현재 위치 검색은 위치 허용 후 e하늘 시설 좌표와 비교해 반경 20km 내 최대 15곳을 직선거리순으로 안내합니다. 좌표가 없는 시설은 제외됩니다.
지역을 입력하거나 현재 위치로 주변 시설을 찾아보세요.
지도에서 검색 ↗장례를 진행하는 업체와 화장 후 안치하는 시설을 구분해 소개합니다.
추모형 작은 장례와 일회용품 없는 장례를 안내하는 협동조합입니다. 가족이 원하는 추모 방식과 접객 규모를 함께 상담할 수 있습니다.
무빈소·작은 장례 상품을 안내하는 업체입니다. 빈소를 두지 않는 배웅을 고려할 때 인력과 입관용품 등 포함 항목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수목장림입니다. 자연 가까이에서 추모하고 싶은 가족이 이용 안내와 수목장 절차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 확인: 2026.09.09 · 광고·제휴 순위가 아닌 정보 소개입니다. 작은 장례가 곧 친환경 인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진행 지역, 이용 가능 여부와 최종 비용은 각 업체·시설에 확인해 주세요.
총비용뿐 아니라 시설 사용료, 장례지도사 인력, 안치·입관, 이동 거리, 화장 비용, 식사와 용품을 나누어 견적을 받으세요. 자연장 시설은 이용 자격·기간·관리비와 방문 편의까지 확인하고, 가족장·무빈소는 작별 시간을 어떻게 마련하는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