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박영수 님
1948 — 2026 · 향년 78세
“내가 없는 날에도 서로를 아끼고 웃어다오.그 웃음 속에서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할 테니.”
FUNERAL INFORMATION · 필요한 경우에만 확인 장례 안내 빈소·발인·교통·유족 공지를 확인합니다.
故 박영수 님의 장례정보
마지막 인사를 전하실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을 정성껏 모았습니다.
상주 장남 박도현 · 장녀 박서현
시작2026년 7월 27일 (월) 09:00
마감2026년 7월 28일 (화) 22:00
서울특별시 중구 다정로 48
지하철 3번 출구에서 도보 6분입니다. 지하 주차장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늦은 시간에는 유족의 휴식을 위해 온라인 조문을 이용해 주세요. 장례 일정이 바뀌면 이곳에 가장 먼저 안내하겠습니다.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 주시는 정성은 고인을 기억하며 가족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예금주 박도현
사랑으로 이어진 한 분의 생애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셨던 고인의 발자취를 기억합니다.
걸어오신 길
사랑으로 가족을 지키고, 나눔으로 이웃과 함께한 한 분의 기록입니다.
“가족에게는 든든한 나무이셨고,이웃에게는 먼저 손 내미시는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곳
충청남도 작은 마을에서 삼남매의 맏이로 태어나셨습니다.
가족을 이룬 시간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시고 두 아이의 부모가 되셨습니다.
가르침의 시간
교육자로 26년을 보내시며 수많은 제자의 가능성을 응원하셨습니다.
나눔을 이어간 시간
지역 장학회와 마을 숲을 돌보며 이웃과 다음 세대를 위한 마음을 나누셨습니다.
마음에 남은 다정함
사랑하셨던 이들의 마음 안에 다정한 웃음과 삶의 지혜를 남기셨습니다.
생전의 아름다웠던 날들
빛나던 순간들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사진으로 남은 다정한 순간들
표정과 손길, 함께 머물렀던 장소를 한 장씩 천천히 돌아봅니다.
목소리와 움직임으로 만나는 기억
사진 너머에 남아 있는 웃음과 목소리를 소중한 영상으로 이어갑니다.
삼대가 함께 웃으며 보낸 따뜻한 야외의 하루
FAMILY ARCHIVE · 01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나눈 소중한 일상의 기록
FAMILY ARCHIVE · 02세상에 남긴 따뜻한 발자국
크고 작은 성취보다 그 안에 담긴 마음과, 오늘까지 이어지는 따뜻한 가치를 오래 기억합니다.
26년간 이어진 가르침
모든 아이에게는 저마다의 빛이 있다는 믿음으로 교단을 지키셨습니다.
오래 이어질 삶의 가치지역 장학회 설립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이 배움을 포기하지 않도록 조용한 후원을 이어가셨습니다.
오래 이어질 삶의 가치나무를 심는 사람
퇴직 후 마을 숲을 가꾸며 다음 세대에게 푸른 쉼터를 남기셨습니다.
오래 이어질 삶의 가치고인 곁에 놓인 마음
고인을 기억하며 남겨 주신 마음이 한 송이의 국화와 함께 이곳에 머뭅니다.
마음을 전하는 조문록
그리운 마음을 천천히 남겨 주세요
직접 적거나 아래의 짧은 문장을 골라 전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억을 우리 가족에게도 남겨보세요
사진과 영상이 준비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가장 소중한 한 장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